대전 대덕구 대형폐기물 버리는 법, 동별 월~토 수거일과 스티커 신고 절차

지역과 품목에 따라 배출방법·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대전 대덕구 대형폐기물은 품목을 결제한 뒤 아무 날이나 내놓는 방식이 아닙니다. 사는 동에 따라 수거일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나뉘므로, 먼저 수거요일을 정하고 그 전날 저녁에 배출해야 합니다.

스티커 판매소에서 구입하거나 인터넷 결제로 스티커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 결제는 완료 뒤 품목 변경이 되지 않으므로, 가구의 구성·규격을 결제 전에 맞춰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별 수거일을 먼저 맞춥니다

대덕구 대형폐기물 배출 안내에 나온 수거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출은 해당 수거일의 전날 저녁 7시 이후에 집 앞에서 합니다.

수거요일수거 지역
월요일오정동, 대화동
화요일비래동, 송촌동
수요일신탄진동, 덕암동
목요일회덕동, 법1·2동
금요일중리동
토요일석봉동, 목상동

토요일 수거 지역도 금요일 저녁 7시 이후에 내놓습니다. 일요일에는 대형폐기물을 포함한 모든 폐기물을 수거하지 않습니다.

확인: 수거일이 아닌 날에 배출하거나 신고 없이 버리면 무단투기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구 안내에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100만원 이하 과태료 가능성이 적혀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성명·연락처를 적어 배출합니다

대형폐기물 스티커는 종량제봉투 판매 지정업소인 슈퍼, 철물점, 편의점 등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인터넷 결제를 이용하면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출력합니다. 스티커를 물건에 붙인 다음 성명과 연락처를 기재하고 집 앞에 배출합니다.

배출 뒤에는 주소와 연락처를 동주민센터 또는 자원순환센터(042-633-4303)에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수거가 누락됐을 때도 자원순환센터 또는 청소위생과(042-608-6361)로 신고 접수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신고 순서가 낯설다면 대형폐기물 배출 가이드에서 품목 선택과 배출 위치 작성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 뒤에는 품목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대덕구 대형폐기물 신고절차에 따르면 결제 처리가 끝난 뒤에는 품목 선택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침대처럼 매트리스 포함 여부가 나뉘거나, 냉장고·TV처럼 용량과 화면 크기로 수수료가 달라지는 물건은 결제 전 실측 또는 제품 정보를 확인합니다.

신고 화면에서는 지역별로 선택 가능한 예약일만 표시되며, 신청일 이후 한 달간의 날짜가 표시됩니다. 목록에 없는 물건은 유사항목으로 입력하도록 안내하지만, 어떤 항목을 골라야 할지 불명확하면 결제 전에 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합니다.

대표 품목 수수료는 규격별로 다릅니다

아래 금액은 공공데이터 기준일 2024-08-27의 대표 항목입니다. 실제 신고 때에는 물건의 규격과 구성에 맞는 항목을 선택합니다.

품목명규격수수료
침대1인용 (메트리스 포함)10,000원
침대1인용 메트리스5,000원
침대2인용 (메트리스 포함)15,000원
침대2인용 메트리스8,000원
침대신생아 침대세트(침대틀 2000원, 매트리스 3000원)5,000원
침대킹사이즈 (메트리스 포함)15,000원
침대킹사이즈 메트리스10,000원
텔레비전 받침대모든규격3,000원
책상(유리별도)독서실책상 / 유아용 책상세트5,000원
책상(유리별도)독서실책상(상단만 있는거)3,000원
책상(유리별도)양수(서랍장 양쪽)6,000원
책상(유리별도)측면에 책장 달린것6,000원

확인: 같은 품목도 규격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공식 신고 화면에서 실제 품목과 규격을 최종 확인하세요.

더 많은 품목과 규격은 대덕구 대형폐기물 수수료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은 별도 무상수거도 확인합니다

구 안내는 대형 폐가전제품을 1599-0903 또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무상수거 처리한다고 안내합니다. 유료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기 전에 물건의 상태와 수거 대상 조건을 폐가전 무상수거 기준에서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공식 확인처

이용 전 확인 실제 신청·결제·배출은 관할 지자체나 공식 접수처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진행하세요. 어디버려는 정부·지자체의 공식 신고 서비스가 아닙니다.